'우리는 쓰리브라더스에요' 오프라인 유통 드라이브
21.08.23 ∙ 조회수 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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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론칭때 부터 줄곧 저와 함께 지원군으로 있던 2명이 지금까지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큰 힘이죠." 그래서 회사이름이 '쓰리브라더스'! 3명의 파워맨들이 만들어낸 이곳은 지난 2010년 더블에잇 론칭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시장 영역 확장 중이다.
이곳을 이끌고 있는 심준식 대표는 '매출이 좋은 브랜드보다는 브랜드가 좋은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고 강조하며 "더블에잇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브랜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바램을 전했다.
쓰리브라더스에서는 더블에잇과 더블에잇키즈를 전개 중으로 동대문 베이스로 스피드와 합리적인 가격대가 이곳의 강점이다. 여기에 직접 제조하는 시스템까지 갖추며 발빠른 공급에 힘을 쏟고 있다.
더블에잇은 현재 자체 제작 비중을 늘리며 브랜드 DNA 구축에 집중하고 있으며 레인지는 성인에서 키즈라인까지 폭넓다. 아이템은 기본물인 티셔츠에서 슬랙스와 아우터류인 재킷 까지 다양하다. 현재 30개 유통망에서 볼륨화 작업에 들어간다.
더블에잇은 2030은 물론 40대 이르기까지 연령층을 확산한 유니섹스 토털룩으로 미니멀하면서도 유니크한 리얼웨이룩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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