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파트너즈이피, K뷰티 브랜드 해외 진출 돕는다

21.03.29 ∙ 조회수 7,426
Copy Link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 솔루션 네모파트너즈이피(대표 김흠)가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 최근 알리바바그룹의 동남아시아 마켓플레이스로 유명한 ‘라자다’(Lazada) 인도네시아에서 TOP 100에 선정된 것. 한국기업이 알리바바그룹의 라자다에서 TOP 100에 선정된 것은 네모파트너즈이피가 국내에서 처음이다.

라자다는 태국,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에 입점한 오픈마켓이다. 지난 2016년 알리바바 그룹에 인수된 이래 동남아 최대 거래량을 자랑하는 라자다는 2018년 기준 연간 거래액이 11억 달러(한화 약 1조2000억원)을 넘어서면서 동남아시아의 ‘아마존’으로 불리고 있다.

네모파트너즈이피는 라자다의 운영 대행 공식 파트너사다. 중국 및 동남아 진출에 있어 업계 최전선에서 움직이는 업체인 만큼 코로나 여파로 인해 신시장을 찾는 국내 K-브랜드사들을 위한 컨설팅 및 브랜드 운영대행을 맡고 있다.

특히나 네모파트너즈이피 측에 따르면 “동남아 플랫폼에 입점을 하기 위해서는 페이오니아 계정 연동이 필수다. 페이오니아와도 파트너쉽을 체결해 네모파트너즈이피를 통해 동남아시장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게 특별한 혜택을 줄 수 있다.

김흠 라자다 대표는 “라자다 인도네시아 TOP 100에 든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써니다혜(240만 youtube 팔로워) 숍과 많은 브랜드사들의 운영경험을 토대로 기존에 제공하지 않았던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네모파트너즈이피, K뷰티 브랜드 해외 진출 돕는다 807-Image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Related News
B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