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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준지' 무신사와 만났다

Friday, Jan. 22, 2021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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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준서)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준지가 무신사를 통해 온라인 세일즈를 본격화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유통 채널에 입점하는데, 준지가 타 플랫폼에 들어가는 것은 무신사가 처음이다.

준지는 '클래식의 재해석'을 콘셉트로 매 시즌 정교한 테일러링 기법과 차별화된 실루엣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상품을 제안한다. 이미 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 홍콩 등 30여개국 유명 백화점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해외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국내를 대표하는 대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준지와 무신사의 만남은 색다른 메세지를 주고 있다. 인기 플랫폼에서 밀레니얼 세대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아이템으로 기획력을 내세우며, 대중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은 컨템퍼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를 MZ세대에게 알릴 계획이다.

준지는 무신사 단독 입점과 동시에 MA-1 점퍼와 에코레더 스테디움 재킷, 밀리터리 니트 드레스 등 2021년 S/S 컬렉션을 무신사에서만 독점 공개한다. 남성은 물론 여성 소비자까지 커버할 수 있는 넓은 상품 구성으로 또한번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브랜드의 대표 상품인 MA-1 항공 점퍼 신상품은 오는 25일부터 한정 예약 판매한다.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무신사 스토에서 확인 가능하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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