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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일년에 15만장 팔린 ‘일일팬츠’ 크라우드 펀딩

Thursday, Sept. 3,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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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 TBJ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와 손잡고 2020 FW시즌 베스트 아이템인 ‘일일 팬츠’를 출시한다.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은 목표 금액이 모집되면 주문량만큼 제작에 돌입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수요 예측이 정확할 뿐만 아니라, 재고 부담이 없어 효율적인 유통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세엠케이는 지난 5월과 6월 자사 브랜드 앤듀와 버커루 신제품을 와디즈를 통해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와디즈를 통해 선보이는 TBJ ‘일일 팬츠는’ 출시 이후 3년간 누적 판매량이 42만 5000장을 돌파한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흡습·속건이 뛰어나 높은 습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시켜 주고, 향균 기능 소재로 매일 세탁하지 않아도 안전하며, 세계적 기업인 3M사의 스카치 가드 공법을 적용해 비 오는 날에도 걱정없이 입을 수 있다. 허리 부분에는 탄성 밴드를 사용해 하루 종일 입어도 편안하다.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은 일상생활에서부터 특별한 순간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허벅지에서 밑단까지 깔끔하게 떨어지는 ‘테이퍼드 핏’으로 어떤 체형에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다. 단정함을 고려한 밑단 넓이로 바람이 불어도 펄럭거리지 않으며 어떤 상황에도 정갈한 느낌의 핏을 선보인다. 색상은 베이비, 카키, 블랙 3가지 심플한 컬러로 구성됐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FW시즌을 맞아 그동안 TBJ 일일 팬츠에 보여주신 고객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펀딩을 진행하게 됐다”며 “TBJ만의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일일 팬츠를 와디즈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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