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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 GS홈 특집 방송 하루 만에 36억 대박 났다

Tuesday, Aug. 11,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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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대표 문영우)가 언더웨어 업계 최대 규모 행사인 ‘원더데이’를 맞아 지난 9일 방송한 GS홈쇼핑 특집 방송에서 하루 만에 총 매출 36억원을 올렸다. ‘원더데이’는 매년 8월 8일 진행하는 원더브라의 브랜드 기념일 행사로 홈쇼핑,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 고객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달 하는 이벤트다.

올해 GS홈쇼핑 ‘원더데이’ 특집방송은 8월 9일 하루 중 4회 생방송을 진행해 총 4만3166 세트를 판매하며 총 매출 36억5000만원(주문금액 기준)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 GS홈쇼핑 ‘원더데이’ 특집 방송보다도 34%나 성장한 수치이며, 목표 대비 155%를 달성한 결과로 코로나와 장기불황이 계속되는 와중에 거둔 수치라 더욱 의미가 있다.

홈쇼핑 외에도 ‘원더데이’를 맞아 온라인, 오프라인 등의 유통채널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8억1000만원 매출을 기록해, 그리티는 올해 ‘원더데이’ 프로모션 하나로 현재까지 총 매출 44억6000만원을 올린 셈이다.

게다가 오는 23일 현대홈쇼핑에서 ‘원더데이’ 특집방송도 준비 중이라 올해 매출은 작년 총 50억원 보다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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