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물 대신 즐기는 유기농 ‘콤부차', 여름철 음료 인기
특히 요즘과 같이 더운 날씨에 운동을 할 경우 흘리는 땀이 많은 만큼 수분을 공급해줘야 하며 체내 생리 활성화를 위해 적정 수면 시간만큼 숙면을 취해야한다. 또한 물 대용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차’를 마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가운데 할리우드 유명 연예인들이 수 년 전부터 체중 감량 및 건강 유지를 위해 선택한 ‘콤부차’가 전 세계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며 신드롬처럼 번져 나가고 있다.
콤부차만 검색해봐도 미란다 커, 아만다 사이프리드, 카일리제너 등 유명 셀럽들이 콤부차를 꼭 쥐고 있는 파파라치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미란다 커는 콤부차에 대한 애정을 TV프로그램을 통해 드러낸 바 있으며,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서도 ‘2020년을 이끌 10대 식품 트렌드’ 중 하나로 콤부차가 선정될 만큼 미국 내에서는 이미 건강음료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콤부차는 다른 차와 달리 녹차, 홍차, 사탕수수 원당 등을 우려낸 물에 효모를 넣고 발효시킨 음료다. 맛이 달콤하면서도 시큼한 건강음료로 탄산음료를 대체할 수 있으며 효모를 넣고 발효하는 과정에서 유익균이 생성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고 독소 배출 등 디톡스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콤부차가 여름철 음료로 주목을 받으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현재 국내 상품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콤부차는 페트에 담긴 제품부터 물에 타 먹을 수 있는 분말 타입이나 우려내는 티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 생소한 맛으로 인해 거부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후기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통전문판매원 바이오포트코리아는 취향을 탈 수 있는 콤부차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한국입의 입맛에 맞춘 ‘유기농 오리지날 콤부차’를 출시했다. 미국 유명 콤부차 브랜드 부치(Buchi)와의 기술 제휴를 맺어 탄생한 해당 제품은 톡 쏘는 탄산의 청량감이 특징이다. 특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콤부차 특유의 시큼한 맛을 중화해 음료를 처음 접하는 국내 소비자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바이오포트코리아의 ‘유기농 오리지날 콤부차’는 315ml 4병 구성의 코스트코 콤부차로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여름철 체중 감량과 건강 지키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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