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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BAC 커넥티드' 캠페인 협업 필름 눈길

Friday, Apr. 10,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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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lackyak Alpine Club, BAC)을 매개체로 도시와 산의 연결성을 담은 ‘BAC Connected’ 캠페인 필름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필름과 화보는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GQ)’와 ‘고어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블랙야크는 '도시와 산이 정말 다른 영역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두 공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하나가 되는 아웃도어의 새로운 모습을 제안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을지로, 한강 등 도심 속 번화가와 용인 조비산을 오가며 촬영된 이번 필름은 두 공간의 연속성을 부여한 카메라 워크로 도시와 산의 허물어진 경계를 표현한다. 그리고 그 연결점 중심에 새로운 산행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 규모 산행 액티비티 플랫폼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과 이와 연결된 BAC 크루들의 변화와 시너지를 담아냈다.

또 플랫폼의 챌린지 기어 ‘BAC 컬렉션’을 변화무쌍한 기후의 도시와 예측 불가능한 자연 속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컨버전스룩으로 연출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필름 속 ‘BAC한라GTX재킷’은 고어텍스 액티브 3레이어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은 물론 뛰어난 방수, 투습 기능이 특징으로 도시와 산, 두 공간을 연결하는 새로운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시대와 방향성을 탐구하는 지큐와 기능성을 재창조하는 고어사가 함께 참여해 아웃도어의 새로운 모습을 고민하는 완성도 높은 캠페인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두 물리적 공간을 이어주는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 플랫폼이 새로운 산행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가능성을 확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앱 기반의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은 2013년 ‘명산 40’이라는 첫 프로그램 론칭 이후 현재 약 13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앱 다운로드를 통해 누구나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명산 100’, ‘백두대간 에코트레일’, ‘섬&산’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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