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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25주년 지오지아, 스페셜 컬래버 라인 선봬

Tuesday, Apr. 7,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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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지오지아(ZIOZIA)가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NOVO)와 함께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노보의 캐릭터를 살려 먼바다를 함께 헤쳐 나가는 ‘마도로스’와 ‘우리’ 사이의 교집합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마도로스, 스마일, 돛단배 등을 베이스로 감각적인 레터링과 그래픽이 돋보이며 여기에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활용한 유니크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노보는 설치미술, 회화, 드로잉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국내외에서 각광받고 있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감각적 아트웍으로 풀어내는 밀레니얼 세대의 대표 비주얼 아티스트"라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거칠고 때로는 눈부신 바다의 마도로스들이 느끼는 자유로움과 낭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오지아 론칭 25주년을 기념한 노보 컬래버 라인은 지오지아 공식몰(탑텐몰)과 무신사 선발매를 통해 선보이고있다.

*아티스트 노보(왼쪽)와 지오지아 이미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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