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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대표, 대구 주민 위해 마스크 500개 전달

Wednesday, Apr. 1,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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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정화실업 대표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필터 교체형 마스크와 패션 마스크 등 총 500개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인호 대표는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좋은 사회를 만드는 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며 코로나19를 지역 주민과 함께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필터 교체형 마스크와 패션 마스크는 코로나19 예방과 함께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직접 제작했다. 또한 지난 2014년부터 대구시 공동 브랜드 쉬메릭 인증업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400여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며 500만불 수출의 탑, IP스타기업, 가족친화기업, 예비 사회적 기업, 차세대 세계 일류 상품 인증, 동반성장 최우수 중소기업,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서대구 산업 단지에 위치한 정화실업은 1990년 설립돼 머플러, 스카프, 손수건, 필터 교체형 마스크, 패션마스크를 생산해 전세계 5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40“아크릭 원사를 활용해 캐시미어 터치가 나는 머플러를 개발해 시어즈, 메이시스, 게스, 콜스, 디즈니, 톱숍, K마트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에도 판매되고 있다. 무엇보다 고객과 바이어들로부터 인지도가 높고 제품의 우수성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정화실업은 2014년부터, 매년 2억원 가량의 물품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대한 적십자사, 한국 백혈병 소아암협회 등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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