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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찬, 문유선, 김지연 등 에이션패션 새부대 편성

Friday, Dec. 6, 201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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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에 새 바람이 분다. 박희찬 대표가 사업부 총괄 대표 겸 폴햄의 사업부장에 선임됐다. 박 대표는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이션패션을 1020대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기업으로 바꿔나갈 예정이다.

폴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는 문유선 상무가 발탁됐다. 문 상무는 지오다노에서 오랫동안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신성통상의 온라인사업부를 거쳐 이번에 폴햄의 CD로서 자리를 옮겨 안정적인 브랜드력에 시너지를 보탤 예정이다.

삼성물산패션에서 전략기획팀에 몸담았던 김지연 부장 또한 최근 폴햄 디자인실장으로 합류했다. 폴햄은 문유선 상무와 김지연 부장을 투톱으로 더욱 더 다이내믹해진 브랜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 들어 폴햄의 매출도 고공행진 중이다. 폴햄은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뉴 고객에 타깃을 맞춰 스페셜한 콘텐츠, 가성비 있는 상품을 쏟아내며 활약하고 있다. 폴햄은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시작 직후, 4일만에 5억원에 육박하는 매출 4억8000만원을 달성하며 고공행진했으며 11월은 전년대비 30% 이상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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