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생로랑, 키아누 리브스 광고 뉴페이스로~
이영지 해외통신원 (yj270513@gmail.com)
19.06.05 ∙ 조회수 1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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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럭셔리 메종 ‘생로랑(Saint Laurent)’이 2019년 가을겨울 컬렉션의 새로운 얼굴을 공개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영화 ‘매트릭스’와 ‘존윅’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다.
공개 석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은둔자로 알려진 그가 올해 새롭게 개봉된 ‘존윅3’에 맞춰 여러 활동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아티스틱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가 진행한 두 가지 룩을 착용한 블랙 & 화이트 이미지를 먼저 공개했다.
지난 몇 시즌 동안 생로랑 남∙여성복 컬렉션은 쿨 한 이미지로 그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유명 스타들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섭외해 왔다. 2019년 봄여름 시즌 남성복 컬렉션 캠페인을 통해 선보였던 미국의 가수 겸 래퍼이자 카일리 제너의 연인으로 유명한 28세의 트레비스 스캇(Travis Scott) 이후 키아누 리브스가 브랜드의 뉴페이스로 바통을 이어받은 것이다.
이 소식은 브랜드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첫 번째 이미지는 블랙 & 화이트로 키아누 리브스가 스트라이프 슈트 재킷과 어두운 색상의 셔츠,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두 번째는 데님 팬츠와 레더 재킷을 착용한 사진이 포스팅됐다.
한편 이번 생로랑 광고 캠페인은 모두 영국 출신의 유명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가 진행했다.
공개 석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은둔자로 알려진 그가 올해 새롭게 개봉된 ‘존윅3’에 맞춰 여러 활동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아티스틱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가 진행한 두 가지 룩을 착용한 블랙 & 화이트 이미지를 먼저 공개했다.
지난 몇 시즌 동안 생로랑 남∙여성복 컬렉션은 쿨 한 이미지로 그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유명 스타들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섭외해 왔다. 2019년 봄여름 시즌 남성복 컬렉션 캠페인을 통해 선보였던 미국의 가수 겸 래퍼이자 카일리 제너의 연인으로 유명한 28세의 트레비스 스캇(Travis Scott) 이후 키아누 리브스가 브랜드의 뉴페이스로 바통을 이어받은 것이다.
이 소식은 브랜드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첫 번째 이미지는 블랙 & 화이트로 키아누 리브스가 스트라이프 슈트 재킷과 어두운 색상의 셔츠,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두 번째는 데님 팬츠와 레더 재킷을 착용한 사진이 포스팅됐다.
한편 이번 생로랑 광고 캠페인은 모두 영국 출신의 유명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가 진행했다.
이영지 해외통신원 yj2705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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