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 2019 S/S 모델에 강승현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19.03.15 ∙ 조회수 6,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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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질바이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 슈즈 라인에서 모델 강승현을 2019년 S/S 시즌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강승현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각종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톱 모델이다.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는 모델 강승현과 함께 하는 첫 활동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스타일의 화보는 물론 각양 각색의 매력을 담은 미니 영상 시리즈를 제작했다.
화보 속 강승현은 코튼 소재의 화이트 원피스에 와인색 슬립온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거나, 노랑색 맨투맨과 은색 플리츠 치마에 파랑색 어글리 스니커즈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는 2017년부터 슈즈 라인을 본격적으로 출시했다. 20~30대 여성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격식을 갖춘 착장에 어울리는 세련된 드레스 슈즈와 캐주얼 스니커즈 등 실용적인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시즌에는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어글리 스니커즈와 리본과 진주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 슬립온, 크리스털 장식 플랫 슈즈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는 모델 강승현과 함께 하는 첫 활동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스타일의 화보는 물론 각양 각색의 매력을 담은 미니 영상 시리즈를 제작했다.
화보 속 강승현은 코튼 소재의 화이트 원피스에 와인색 슬립온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거나, 노랑색 맨투맨과 은색 플리츠 치마에 파랑색 어글리 스니커즈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질바이질스튜어트 슈즈는 2017년부터 슈즈 라인을 본격적으로 출시했다. 20~30대 여성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격식을 갖춘 착장에 어울리는 세련된 드레스 슈즈와 캐주얼 스니커즈 등 실용적인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시즌에는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어글리 스니커즈와 리본과 진주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 슬립온, 크리스털 장식 플랫 슈즈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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