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르윗」 주효순 디자이너와 손잡고 컨템 도약
18.02.19 ∙ 조회수 7,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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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르윗」이 「폴앤앨리스(PAUL&ALICE)」 를 이끈 주효순 디자이너를 새 디렉터로 영입했다. 「르윗」은 주효순 디렉터와의 만남을 통해 뉴 컨템포러리로 콘셉트를 확실히 정하고 세일즈 향상에도 적극 움직일 계획이다.
주효순 디자이너는 자신의 브랜드는 운영하면서도 「르윗」의 실제적인 디자인과 생산 전반을 모두 디렉팅한다. 주 디렉터는 '타임리스 컨템포러리(Timeless Contemporary)'라는 테마와 함께 「르윗」의 본질을 생각하면서 달라진 「르윗」의 모습을 예고했다.
새 디렉터 영입과 함께 「르윗」은 상품기획팀도 보강한다. 물량은 작년 대비 5배 이상 늘리고 변화된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확장을 시작한다.
「르윗」은 이미 지난 2017년 오프라인 유통을 정리하며 브랜드 전개 방식을 바꿨다. 또한 1년간 내부 인력과 업무 프로세스를 최근 비즈니스 트렌드에 맞춰 적극 개편하고 실험했다.
지난해 「르윗」은 자사 편집 쇼핑몰인 ‘인터뷰스토어’를 기반으로 연간 판매율 75%의 성과를 냈다. 이를 통해 온라인 유통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O2O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르윗」은 비즈니스 구조 변경 작업을 통해 기존 브랜드의 운영 방식에서 탈피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며 "앞으로 달라진 브랜드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주효순 디자이너는 자신의 브랜드는 운영하면서도 「르윗」의 실제적인 디자인과 생산 전반을 모두 디렉팅한다. 주 디렉터는 '타임리스 컨템포러리(Timeless Contemporary)'라는 테마와 함께 「르윗」의 본질을 생각하면서 달라진 「르윗」의 모습을 예고했다.
새 디렉터 영입과 함께 「르윗」은 상품기획팀도 보강한다. 물량은 작년 대비 5배 이상 늘리고 변화된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확장을 시작한다.
「르윗」은 이미 지난 2017년 오프라인 유통을 정리하며 브랜드 전개 방식을 바꿨다. 또한 1년간 내부 인력과 업무 프로세스를 최근 비즈니스 트렌드에 맞춰 적극 개편하고 실험했다.
지난해 「르윗」은 자사 편집 쇼핑몰인 ‘인터뷰스토어’를 기반으로 연간 판매율 75%의 성과를 냈다. 이를 통해 온라인 유통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O2O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르윗」은 비즈니스 구조 변경 작업을 통해 기존 브랜드의 운영 방식에서 탈피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며 "앞으로 달라진 브랜드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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