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ed News
가방 「어셈블리」 일본서 클라우드 펀딩 목표 달성
hyohyo|17.06.01 ∙ 조회수 11,307
Copy Link
스튜디오오브젝티프(대표 김경아)의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어셈블리(ASMBLY)」가 지난 5월 30일 일본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마쿠아케(MAKUAKE)에서 펀딩 목표를 달성했다.
「어셈블리」는 김경아, 정우진 디자이너가 만든 상품 디자이너 크루 스튜디오오브젝티프(STUDIO OBJECTIF)의 첫번째 브랜드다. '1 HOUR BAG-내가 만드는 가죽 가방&소품 DIY 키트'라는 부제로 소비자가 스스로 천연가죽 가방과 잡화 소품을 만들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를 가지고 전개할 계획이다.
마쿠아케에서 진행한 이번 펀딩은 서류 가방, 쇼퍼백, 크로스백, 클러치 등 총 7가지 상품군에 대한 것으로, 김경아 대표는 "「어셈블리」는 튼튼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천연 소가죽의 가방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년간 DIY 키트의 디자인과 부품을 개선해 왔다"며 "이번 기회에 좋은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셈블리」는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올 초 패션 박람회 프리미엄 베를린(Premium Berlin)과 프로젝트 라스베가스(Project women, Las Vegas)에 참가했으며 특히 프리미엄 베를린에서는 영 디자이너 어워드(Young Design Award)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이번 펀딩을 위해 지난 5월 한달간 일본 도쿄 이세탄백화점에서도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본사 온라인숍 외에 팝업 스토어 전용 공간인 '빌로우라운지'에서 전 라인의 상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한편 김경아 디자이너는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상품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정우진 수석 디자이너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 최대 가구 디자인 공모전인 아사히카와(旭川) 국제가구 공모전(IFDA)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력을 갖고 있다.
「어셈블리」는 김경아, 정우진 디자이너가 만든 상품 디자이너 크루 스튜디오오브젝티프(STUDIO OBJECTIF)의 첫번째 브랜드다. '1 HOUR BAG-내가 만드는 가죽 가방&소품 DIY 키트'라는 부제로 소비자가 스스로 천연가죽 가방과 잡화 소품을 만들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를 가지고 전개할 계획이다.
마쿠아케에서 진행한 이번 펀딩은 서류 가방, 쇼퍼백, 크로스백, 클러치 등 총 7가지 상품군에 대한 것으로, 김경아 대표는 "「어셈블리」는 튼튼하고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천연 소가죽의 가방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년간 DIY 키트의 디자인과 부품을 개선해 왔다"며 "이번 기회에 좋은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셈블리」는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올 초 패션 박람회 프리미엄 베를린(Premium Berlin)과 프로젝트 라스베가스(Project women, Las Vegas)에 참가했으며 특히 프리미엄 베를린에서는 영 디자이너 어워드(Young Design Award)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이번 펀딩을 위해 지난 5월 한달간 일본 도쿄 이세탄백화점에서도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본사 온라인숍 외에 팝업 스토어 전용 공간인 '빌로우라운지'에서 전 라인의 상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한편 김경아 디자이너는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상품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정우진 수석 디자이너는 한국인 최초로 세계 최대 가구 디자인 공모전인 아사히카와(旭川) 국제가구 공모전(IFDA)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력을 갖고 있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