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OMS 한국진출, 국내 프린터블웨어 마켓 공략

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17.03.21 ∙ 조회수 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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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간 프린터블웨어(Printable Wear)를 생산하며 일본의 인쇄용 의류 마켓을 리드하고 있는 톰스(대표 마사후니 사카시타 Masafumi Sakashita)가 서울에 지사를 설립, 본격적인 세일즈 프로모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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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스는 2016년8월 서울 광화문에 자본금 9억원을 들여 한국법인 톰스코리아(대표 마쯔다 마나부)를 설립하고, 국내 프린터블웨어 마켓에 톰스의 베이직제품의 품질경쟁력과 가격경쟁력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프린터블웨어는 단색 무지의류에 각각의 디자인을 프린트 할 수 있도록 가장 심플한 베이직 상품으로 제공된다. 프린터블의 활용가치는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미디어의 존재로 변신시키거나, 세일즈 프로모션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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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의류 기획 및 판매 기업에게는 재고 비축의 부담을 톰스가 대신하며, 기획 - 생산 - 물류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프린터블웨어 마켓은 광고, SP(세일즈 프로모션), 기업 유니폼, 스포츠, 테마파크, 어패럴과 비즈니스 용도로 활용의 폭이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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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패션 인터넷쇼핑몰 토키오의 홍상현 대표는 "연락도 없이 대봉에 베이직 티셔츠 샘플을 잔뜩 갖고 왔더군요. 가격표와 품질, 서비스와 업무 시스템 면에서 국내 전사프린트 또는 단체복 마켓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톰스코리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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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주 객원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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