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 모델의「올리버스위니」겨울 신제품 울코트 출시
최근 신작 출연 소식을 전한 배우 이동욱이 모델로 활동 중인 영국 토탈 남성복 브랜드 「올리버스위니」가 2016 FW 신상품으로 겨울용 울코트를 출시했다.
이 브랜드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존 테리, 배우 니콜라스 홀트 등이 선택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동욱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 브랜드 「올리버스위니」의 이번 신상품은 클래식하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영국 신사의 매력을 담아낸 겨울 울코트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상 제품에 사용된 브리티쉬 울소재는 울 60%의 높은 함유량이 특징이며, 특히 울의 10%는 양의 배쪽 털인 최고급 울 소재 램스울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70수의 매우 가느다란 실을 니트조직으로 촘촘하게 편직해 신축성과 탄력성이 있는 코트를 완성했으며, 양면 모두 기모 가공을 더해 보온성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소매 안감에는 촉감이 매끄럽고 신축성이 좋은 실키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클래식한 노치드 라펠의 싱글 2버튼으로 제작하고 카라 안쪽에 투톤의 울 원단을 배색으로 사용하는 등 세심한 디자인도 놓치지 않았다.
「올리버스위니」 측은 “한파에 대비해 보온성이 강하고 포근한 울 소재를 사용했고 실용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디자인으로 영국 신사의 품격을 재현했다”라고 설명했다.
3대째 가업을 이어 내려오며 고객 만족이라는 원칙과 전통 장인의 특별한 제조 공법으로 「올리버스위니」만의 품격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Anatomical Last’라는 독자적인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통해 실용성을 강조하는 영국 브랜드다운 편안한 착용감을 추구하고 있다.
한편 이동욱은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예정인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천만 배우’ 공유와 판타지 브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 달 첫 촬영이 시작된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극중 도깨비로 등장하는 공유와 저승사자 역을 맡은 이동욱의 조합으로 시선을 끄는 작품이다.
극중 이동욱이 분한 저승사자는 기존 편견과 달리 섹시하면서도 댄디한 ‘패피(‘패션 피플’의 줄임말)’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