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스-JYP엔터, 걸그룹 뮤즈로 「트와이스」 론칭
16.08.31 ∙ 조회수 6,531
Copy Link
GV(강남벤쳐스, 대표 김남호)가 JYP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욱)가 손을 잡고 글로벌 틴에이저 슈즈 브랜드 「트와이스(TWICE by SPRIS)」를 론칭했다. GV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콘텐츠를 브랜딩하기 위해 국내 스니커즈 전문 기업 스프리스(대표 김정훈)가 출자해 설립한 회사다.
GV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와 동명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으로 비즈니스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후에도 JYP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사업을 다각화한다. 올해는 국내 영업에 집중해 10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데 총력을 다하며 내년 2월 중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마켓으로 진출한다.
김남호 GV 대표는 "스프리스의 글로벌 진출에 대한 의지와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기반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려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목표가 서로 맞아 떨어졌다"며 사업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단발성 콜래보레이션 작업이나 모델 계약과는 달리 GV는 아티스트와 함께 진화·성장하는 장기적인 브랜드 비즈니스를 지향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의 첫번째 뮤즈인 트와이스는 실력을 겸비하면서도 10대 특유의 발랄하고건강한 매력으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틴에이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그룹이다. 'MA MUSE'를 키워드로 하는 이 브랜드는 10대가 동경하는 나만의 스타와 스타일을 표현한다.
오는 9월 2일 출시되는 첫 번째 상품은 스니커즈 ‘트와이스 타로(TWICE Taro)’다. 트와이스 멤버 9명의 각기 다른 개성을 총 9가지 컬러로 담아냈다. 스모키 차콜(쯔위), 이지 그레이(채영), 프렌치 블루(미나), 소프트 블랙(정연), 딥 블루(나연), 스파클링 민트(사나), 체리 핑크(지효), 클래식 화이트(다현), 슈가 브라운(모모) 등 9가지 색상은 실제로 멤버들이 좋아하는 컬러로 표현됐다.
오는 10월 말에는 멤버 채영이 디자인에 참여한 리미티드 상품도 출시한다. 트와이스의 2집 앨범 커버 작업에 참여하기도 한 채영은 "내가 그린 디자인이 신발로 상품화된다는 것에 기대가 많이 되고 떨린다"고 말한다. 이후 11월 말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타깃으로 영국에서 활동하는 박연선 슈즈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컬렉션도 선보인다.
스프리스와 레스모아는 「트와이스」의 공식 유통사로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지게 되며 국내 상품 출시일에 맞춰 모바일 페이지도 오픈한다. 서울 명동, 강남 등 전국 주요 스프리스와 레스모아 130여 개 매장에서 일제히 판매 개시되고, 2017년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어제(30일) 열린 「트와이스」 론칭쇼에는 김남호 GV 대표와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브랜드의 뮤즈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참여한 가운데 브랜드 정체성과 상품의 특징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또 개그맨 조세호의 사회로 토크쇼가 진행됐으며 ‘치어리더의 꿈’이라는 주제로 퍼포먼스도 이뤄졌다.
GV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와 동명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으로 비즈니스의 포문을 열었으며 이후에도 JYP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사업을 다각화한다. 올해는 국내 영업에 집중해 10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데 총력을 다하며 내년 2월 중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마켓으로 진출한다.
김남호 GV 대표는 "스프리스의 글로벌 진출에 대한 의지와 아티스트의 브랜드를 기반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려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목표가 서로 맞아 떨어졌다"며 사업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단발성 콜래보레이션 작업이나 모델 계약과는 달리 GV는 아티스트와 함께 진화·성장하는 장기적인 브랜드 비즈니스를 지향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의 첫번째 뮤즈인 트와이스는 실력을 겸비하면서도 10대 특유의 발랄하고건강한 매력으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틴에이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그룹이다. 'MA MUSE'를 키워드로 하는 이 브랜드는 10대가 동경하는 나만의 스타와 스타일을 표현한다.
오는 9월 2일 출시되는 첫 번째 상품은 스니커즈 ‘트와이스 타로(TWICE Taro)’다. 트와이스 멤버 9명의 각기 다른 개성을 총 9가지 컬러로 담아냈다. 스모키 차콜(쯔위), 이지 그레이(채영), 프렌치 블루(미나), 소프트 블랙(정연), 딥 블루(나연), 스파클링 민트(사나), 체리 핑크(지효), 클래식 화이트(다현), 슈가 브라운(모모) 등 9가지 색상은 실제로 멤버들이 좋아하는 컬러로 표현됐다.
오는 10월 말에는 멤버 채영이 디자인에 참여한 리미티드 상품도 출시한다. 트와이스의 2집 앨범 커버 작업에 참여하기도 한 채영은 "내가 그린 디자인이 신발로 상품화된다는 것에 기대가 많이 되고 떨린다"고 말한다. 이후 11월 말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타깃으로 영국에서 활동하는 박연선 슈즈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컬렉션도 선보인다.
스프리스와 레스모아는 「트와이스」의 공식 유통사로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가지게 되며 국내 상품 출시일에 맞춰 모바일 페이지도 오픈한다. 서울 명동, 강남 등 전국 주요 스프리스와 레스모아 130여 개 매장에서 일제히 판매 개시되고, 2017년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어제(30일) 열린 「트와이스」 론칭쇼에는 김남호 GV 대표와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브랜드의 뮤즈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참여한 가운데 브랜드 정체성과 상품의 특징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또 개그맨 조세호의 사회로 토크쇼가 진행됐으며 ‘치어리더의 꿈’이라는 주제로 퍼포먼스도 이뤄졌다.
Comment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댓글 0
로그인 시 댓글 입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