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브리티시 아트앤디자인 행사 열려

16.07.13 ∙ 조회수 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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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코리아(대표 김민희)에서 전개하는 「버버리」가 어제(12일) 브리티시 아트 앤 디자인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이 브랜드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영국 아티스트 루크 애드워드 홀(Luke Edward Hall)의 주최로 배우 김성령, 김효진, 이상윤, 성준 등 셀러브리티를 비롯한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국의 일러스트 작가 루크 애드워드 홀의 작품은 물론이고 「버버리」와 협업한 상품도 공개됐다. 또 영국식 타운 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은 이벤트의 설치물을 통해 풍부하고 다양한 색상과 패턴과 「버버리」의 1, 2월 런웨이 컬렉션도 선보였다.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루크 애드워드 홀의 일러스트 작품을 활용한 패치워크 백으로 탄생했다. 다채로운 색상, 패턴, 질감, 장식이 조화를 이루는 이 라인은 원앤온리(one & only)로 제작돼 모든 상품이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같은 디자인이 없이 모드 다른 디자인으로 출시돼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백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각각의 이름은 영국의 거리나 도시, 마을의 이름을 붙여 브리티시 감성을 표현했다.

또한 개인화(Personalization) 서비스의 스카프 바에서는 프린트와 체크를 포함한 여러가지 패턴의 스카프에 각 이니셜 별로 실 컬러를 선택해 최대 세 글자까지 모노그래밍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가능하다. 버버리 광고 캠페인을 통해 루크가 선보인 아트워크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5 컬러 호일로 가죽 액세서리에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스테이션을 설치했다.

한편 오늘(13일)부터 31일까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스토어에서는 루크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프트 스테이션에서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기프트 포장, 모노그래밍 서비스를 경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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