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F」 '비' 통해 中 안방에도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5.09.04 ∙ 조회수 5,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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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복 「지이크파렌하이트」가 가수 비를 통해 중국 안방에도 슈트를 선보였다. 현재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에 출연하는 비는 극 중 기업인 역할에 맞게 단정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슈트를 선보여 대륙 여심을 흔들었다.
비는 타탄 체크가 돋보이는 슈트에 보타이를 매치, 레드 컬러의 행거치프로 포인트를 줬다. 또 라펠이 넓은 네이비 슈트를 깔끔하게 착용해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더블 버튼 그레이 슈트로 클래식한 남성미를 보이기도.
「지이크파렌하이트」 측은 “중국 유명 백화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한류 스타를 통한 PPL이나 지난번 '패션왕'과 같이 중국에 진출한 한국 프로그램에 함께 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비는 타탄 체크가 돋보이는 슈트에 보타이를 매치, 레드 컬러의 행거치프로 포인트를 줬다. 또 라펠이 넓은 네이비 슈트를 깔끔하게 착용해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더블 버튼 그레이 슈트로 클래식한 남성미를 보이기도.
「지이크파렌하이트」 측은 “중국 유명 백화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한류 스타를 통한 PPL이나 지난번 '패션왕'과 같이 중국에 진출한 한국 프로그램에 함께 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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