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스텝」 슬립온 1000족 판매
시선인터내셔널(회장 신완철)에서 전개하는 「커밍스텝」이 새롭게 출시한 뉴 라인 'C.M.S.T'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커밍스텝」은 브랜드의 강점인 액세서리 라인을 특화해 'C.M.S.T'라는 세컨드 라인을 론칭했다. 이 중 슈즈들의 인기가 뜨거운 가운데 ‘슬립온’이 히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C.M.S.T'는 이번 S/S 시즌 일상 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놈코어(normcore)'에 ‘스포츠 시크(sports-chic)’ 트렌드를 적절히 녹여낸 상품 개발 전략을 펼쳤다. 슬립온과 러닝화의 중간으로 베이직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에 스포츠화의 바닥창을 부착하여 C.M.S.T 특유의 스포티한 무드를 더한 아이템이다.
이 상품은 3CM의 속 굽을 포함, 총 5CM의 굽으로 여성들이 운동화를 신었을 때 키가 작아 보일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여 다리가 더 길고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뿐만 아니라 내부에 부착된 편안한 라텍스 깔창과 슬립온 뒤축의 쿠션패드는 패션성에 실용적인 착화감을 결합하여 힐에 지친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커밍스텝」의 슬립온은 스웨이드 소재로 리오더 판매 된 이후 S/S 시즌 면 옥스포드와 에어매시 소재를 사용해 블랙, 그레이, 네이비, 카키, 레드 등 다양한 컬러로 추가 제작했다. 현재 이 아이템은 출시와 동시에 솔드아웃, 추가 리오더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커밍스텝」은 현재까지 ‘슬립온’ 한가지 스타일로 1000여족 이상을 판매, 700족의 리오더를 진행했다. 올 상반기 「커밍스텝」 매출에서 C.M.S.T 슈즈의 괄목할만한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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