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가 예술가 지원을?!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14.06.03 ∙ 조회수 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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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가 국경과 나이를 초월한 문화적 가치 계승에 앞장선다.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글로벌 문화 예술 후원 프로젝트인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Rolex Mentor & Protégé Arts Initiative)’의 제 7기 프로그램(2014-2015)에 참여할 신예 아티스트 7명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능 있는 젊은 예술가들이 같은 분야의 거장들로부터 1년 동안 1대1 지도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2002년부터 격년제로 실시되고 있으며 무용, 영화, 문학, 음악, 연극, 미술, 건축의 총 7개 부문에서 세계적인 예술 유산을 영속 보존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1년 동안 모든 경비를 「롤렉스」가 전액 후원한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제 7기 멘토를 맡은 예술계 거장들은 피터 줌터(건축),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영화), 마이클 온다체(문학), 알렉세이 라트만스키(무용), 카이야 사리아호(음악), 올라퍼 엘리아슨(비주얼 아트), 제니퍼 팁튼(연극)이다.
7기 멘토들은 파라과이 이스라엘 불가리아 미국 포르투갈 멕시코 콩고민주공화국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글로리아 카브랄(건축), 톰 쇼벨(영화), 미로슬라프 펜코프(문학), 마일즈 대처(무용), 바스코 멘동사(음악), 세바스티앙 솔로르자노 로드리게즈(연극), 새미 발로이(비주얼 아트)를 프로테제(protégé, 제자)로 선정했다.
지금까지 총 36명의 세계 각국의 젊은 예술가들이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의 후원을 통해 데이비드 호크니(화가), 제시 노먼(성악가), 마틴 스콜세지(영화감독), 윌레 소잉카(소설가, 1986년 노벨 문학상 수상), 토니 모리슨(소설가, 1993년 노벨 문학상 수상)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과 1년의 멘토링 기회를 가졌다.
21개국에서 온 총 25명의 최종 후보자 가운데 선발된 7명의 신예 예술가와 그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될 멘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재능 있는 젊은 예술가들이 같은 분야의 거장들로부터 1년 동안 1대1 지도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2002년부터 격년제로 실시되고 있으며 무용, 영화, 문학, 음악, 연극, 미술, 건축의 총 7개 부문에서 세계적인 예술 유산을 영속 보존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1년 동안 모든 경비를 「롤렉스」가 전액 후원한다.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제 7기 멘토를 맡은 예술계 거장들은 피터 줌터(건축),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영화), 마이클 온다체(문학), 알렉세이 라트만스키(무용), 카이야 사리아호(음악), 올라퍼 엘리아슨(비주얼 아트), 제니퍼 팁튼(연극)이다.
7기 멘토들은 파라과이 이스라엘 불가리아 미국 포르투갈 멕시코 콩고민주공화국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글로리아 카브랄(건축), 톰 쇼벨(영화), 미로슬라프 펜코프(문학), 마일즈 대처(무용), 바스코 멘동사(음악), 세바스티앙 솔로르자노 로드리게즈(연극), 새미 발로이(비주얼 아트)를 프로테제(protégé, 제자)로 선정했다.
지금까지 총 36명의 세계 각국의 젊은 예술가들이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의 후원을 통해 데이비드 호크니(화가), 제시 노먼(성악가), 마틴 스콜세지(영화감독), 윌레 소잉카(소설가, 1986년 노벨 문학상 수상), 토니 모리슨(소설가, 1993년 노벨 문학상 수상)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과 1년의 멘토링 기회를 가졌다.
21개국에서 온 총 25명의 최종 후보자 가운데 선발된 7명의 신예 예술가와 그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될 멘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설명: 좌로부터 건축 분야 프로테제 글로리아카브라과 멘토 피터 줌터.)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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