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1차 오픈, 입점 브랜드는?
코엑스몰은 '컬처 플랫폼(Culture Platform)'을 키워드로 서울 강남구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고자 다양한 쇼핑, 문화예술 공간 구성에 앞장서고 있다. 1차 오픈된 공간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연결된 '밀레니엄플라자'와 지하철 9호선 개통을 앞둔 '아셈프라자' 구역이다. 패션과 F&B 포함 총 90개 이상의 점포가 오픈하며 전체 코엑스몰에서 25% 비중이다.
사진설명: 코엑스 밀레니엄 프라자 도면 (보라:패션잡화/파랑: 패션의류)
(A 102 어라운더코너/A 103 찰스앤키스/A 104 에잇세컨즈/A 105 아르마니익스체인지/A 107 에이치커넥트)
먼저 밀레니엄 플라자 구역에는 「어라운더코너」 「찰스앤키스」「에잇세컨즈」「아르마니익스체인지(AX)」「에이치커넥트」가 입점했다. SPA브랜드부터 편집숍, 잡화 등의 브랜드가 고루 포진되며 「에잇세컨즈」가 1188㎡ , 「에이치커넥트」도 661㎡ 메가숍으로 오픈했다.
사진설명: 아셈프라자 도면(보라:패션잡화/블루: 패션의류)
(K 110 갭/M 104 비엑스엑스/M 105 액세서라이즈&몬순칠드런/M 106 탐스/M 107 지오지아/M 108 랜드로바)
(J 104 지오다노컨셉/J 105 러기지앤백/K 109 ABC마트)
(L 108 캡텐/L 109 스탠다드앤그라인드/L 110 비에프솔/L 111 songjiyeon bongzi/L 114 이노아이)
아셈프라자 구역에는 엔터테이먼트 메가박스, 아쿠아리움을 중심으로 다양한 패션, 잡화 브랜드가 포진한다. 「갭」은 760㎡규모로 오픈하며 성인, 아동 복합매장으로 구성했다. 코엑스몰 「갭」 은 경기권 최대 규모로 다양한 몰링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고객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캐주얼 브랜드로는 '지오다노컨셉' 「BSX」「스탠다드앤그라인드 」등이 있다.
잡화 브랜드의 강세도 두드러진다. 「탐스」는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코엑스몰에 오픈하며 스타럭스에서 전개하는 「액세서라이즈」와 아동 토털 브랜드 「몬순칠드런」이 복합매장으로 구성된다. ABC마트는 301m²규모로 오픈, 「나이키」「아디다스」를 숍인숍으로 구성한 스페셜 스토어 '메가 스테이지' 형태로 선보인다.
이중 3월1일 '지오다노컨셉' 「BSX」「스탠다드앤그라인드 」「탐스」「액세서라이즈&몬순칠드런」'ABC마트' 등이 먼저 오픈했으며 남은 브랜드는 3월8일 이후 오픈 예정이다.
이외에도 아셈플라자 구역에는 다양한 F&B, 뷰티 브랜드가 입점하며 '공차' '카페마마스' '테이스팅룸' 등 핫한 캐주얼 레스토랑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12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리모델링 공사중인 공간에는 글로벌 SPA 브랜드 「자라」 「유니클로」「H&M」등이 오픈을 확정지었으며 이중 「자라」와 「H&M」은 2000㎡ 이상의 메머드급 매장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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