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우」, 갤러리아百 첫 선

13.05.14 ∙ 조회수 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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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올슨 쌍둥이 자매의 브랜드로 유명한 「더로우(The Row)」를 지난 3일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east)관에 오픈했다. 헐리우드의 패셔니스타의 스타로 유명한 두 자매가 직접 디자인한 의류 & 액세서리 브랜드는 오픈하자마자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규 오픈한 매장에서는 고급 소재에 완벽한 디테일과 실루엣을 더해 완성된 여성 기성복(레디투웨어)과 클래식한 핸드백, 아이웨어 등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더로우」가 추구하는 단아하고 심플한 실루엣 속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랑수아 크레스(Francois Kress) 「더로우」 회장은 “이번 오픈을 통해 서울 내 3번 째 매장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새로운 브랜드를 수용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링 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완벽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로우」는 베이직하지만 완벽한 화이트 티셔츠를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06년 런칭한 미국 브랜드로 깔끔한 라인과 세련된 실루엣, 완벽한 핏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대적인 클래식에 최신의 맞춤 제작 컨셉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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