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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백팩 전문 브랜드 제안

Wednesday, Feb. 13, 2013 | 함민정 기자,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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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황재익 www.wconcept.com)가 수입& 디자이너 편집숍 ‘더블유컨셉’에서 2월 주력할 백팩 전문 브랜드를 소개했다. 이 숍의 관계자는 “최근 거리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백팩을 맨 학생과 직장인들을 눈에 띄게 많이 볼 수 있다. 노트북과 태블릿PC 등 휴대용 스마트 기기의 발전과 함께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높인 백팩이 학생들은 물론 직장인들의 스타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잇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라며 “2013년 다크호스로 주목해야 할 브랜드를 특별 엄선해 선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먼저 IT전용 백팩 전문 브랜드 「꼬떼시엘(Cote & Ciel)」과 「로우로우(rawrow)」는 사회 초년생과 출장, 외근이 잦은 직장인을 타깃으로 제안한다. 실용적인 수납공간과 스타일까지 갖춘 백팩 브랜드들이다. 디자이너의 감각이 돋보이는 프랑스 브랜드 「꼬떼시엘」은 위트 있는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피팅 시스템, 편리한 수납공간으로 이미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한 브랜드다. 특히 노트북 가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형화 된 깔끔한 디자인과 좋은 소재에 집중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로우로우」 또한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이 캐주얼 외에 수트 차림에도 잘 어울리며 포인트를 주는 스마트한 패션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그루밍족을 위한 넉넉한 수납공간의 유러피안 감성의 클래식 백팩 전문 브랜드 「칼렙디자이어(KALEB DESIRE)」와 「모베가르송(MAUVAIS GARCONS)」은 멋에 관심이 많은 남성 들이 확대되면서 캐주얼 차림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또한 증가한 수요를 겨냥했다. 캔버스와 가죽소재의 믹스 매치, 스틸 장식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더했다. 포켓 디테일로 넉넉한 수납 공간을 자랑하는 일본 브랜드 「칼렙디자이어」와 꾸밈없는 내추럴 클래식 컨셉을 강조, 프렌치 시크 감성을 담은 「모베가르송」은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세련된 룩을 완성해준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토트 겸용 백팩 전문 브랜드도 추천했다. 고급스러운 소가죽 소재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특히 여성 직장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토트 겸용 백팩은 정장 차림에 착용해도 위화감이 없는 가죽 소재의 백팩으로 실용성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며 오피스룩을 완성시켜 준다.

캔버스와 가죽의 믹스 매치가 돋보이는 핸드메이드 브랜드 「호제(hoze)」는 숄더, 토트, 백팩 3가지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세련된 가죽 소재와 직사각형의 시그니처 장식이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감각으로 재해석된 「빌로밀로(Villomillo)」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국내 연예인들의 잇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입체감을 살린 가죽 패턴과 골드 장식의 조화, 탈부착 가능한 타슬 장식이 고급스러우면서 유니크한 「코퀴랑스(coo-ccurrence)」는 신규 런칭된 브랜드로 아날로그적 감성과 현대적인 모던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디자이너의 감성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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