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호 이사, 친정 ‘형지’로 컴백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2.01.27 ∙ 조회수 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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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상권 베테랑인 이상호 이사가 친정인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에 컴백했다. 지난 19일부터 출근한 이이사는 앞으로 「라젤로」 본부장으로 활동한다. 이이사는 이 회사의 「여성크로커다일」과 「샤트렌」의 초창기 멤버로서 남성복 「아날도바시니」를 런칭할 때 사업부장을 맡았다. 지난 2010년에는 인동FN의 「쉬즈미스」와 「리스트」 총괄 영업이사로 자리를 옮겼으며 최근까지 여미지의「마코스포츠」 본부장을 지냈다.
한편 「라젤로」는 지난 2008년 F/W시즌 런칭한 45~55세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여성복이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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