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도바시니」페미닌 감성 업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2.01.27 ∙ 조회수 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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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넥스(대표 최병구)의 여성 캐주얼 「아날도바시니」가 올 봄 페미닌한 감성과 드레스 업 스타일을 한층 강화했다. 도회적인 스포티 페미닌과 60년대 감성의 새로운 모즈 쿠튀르 룩을 제안한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의 비중이 크게 차지하며 코디로는 산뜻하고 신선한 매치가 강조된 퓨어 화이트와 파스텔의 브라이트 컬러 역할이 중요하게 적용된다. 포인트 컬러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도록 했다.

「아날도바시니」 측은 “봄 시즌 제품은 다양한 스타일과 컬러감으로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트렌치 코트부터 재킷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봄 화보는 2월부터 홈페이지와 카탈로그, 매장 등에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날도바시니」의 봄 시즌 화보는 미술관 갤러리를 컨셉으로 럭셔리하면서 절제되고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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