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셀」 대표 백, 어디까지 변신?

12.01.27 ∙ 조회수 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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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 www.lancel.com)의 136년 전통의 럭셔리 캐주얼 핸드백 브랜드 「란셀」 의 시그니처 아이템, 프리미어 플럿. 매 시즌 소재, 색감, 콜래보레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끝없는 변신을 꾀하며 정체성을 고수하는 「란셀」의 대표 백이다. 올해는 오묘한 색감과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미스틱 그린(Mistic Green)’이라는 컬러와 이름으로 선보인다.

은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이 일품이다. 「란셀」의 프리미어 플럿은 최상급의 알프스산 암소가죽으로, 부드럽고 유연하며 사용할 수록 자연스러운 광택이 멋스럽다. 프리미어 플럿 특유의 복조리 모양 형태와 양쪽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타슬이 특징이다. 스몰과 미듐 사이즈로 선보이며 각각 69만 9000원, 12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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