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인터크루→''더신화''로 재탄생

10.09.02 ∙ 조회수 6,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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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인터크루가 최근 더신화(대표 고영근)로 사명을 교체했다. 최근 「제이폴락」을 인수하며 기존 「인터크루」와 「옴파로스」를 비롯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구축한 이 회사는 기존 영캐주얼 전문기업에서 패션종합회사로의 도약을 꾀한다. 특히 「제이폴락」 인수외에도 여성복 등 다양한 조닝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해야 할 회사다.

최근 김연학 상무를 전무로 승진케 하고 3개 브랜드의 총괄자로 내세우면서 조직의 효율성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상품기획 총괄에는 「흄」 등 캐주얼의 기획자로 잘알려진 조재구 상무를 영입했고 「제이폴락」의 디자인실은 「제스」와 「닉스」 「빈폴진」 등 남성복과 캐주얼을 두루 거친 남지훈 부장에게 맡겼다.


**사진은 최근 코오롱에서 인수한 「제이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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