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스텝」콜래보, NY도 관심↑

10.08.31 ∙ 조회수 6,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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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대표 신완철 www.comingstep.com)에서 이번 F/W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뉴욕감성의 브랜드 「커밍스텝」이 뉴욕의 장애 아티스트 그룹인 ‘크리에이티브 그로스’(CREATIVE GROWTH)와의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커밍스텝」은 새롭고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다양한 콜래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인데 그 첫번째로 크리에이티브 그로스가 선정된 것.

다양한 셀러브리티와 아티스트와의 만남인 ‘빅 서프라이즈(BIG SURPRISE)’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장애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그들을 후원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5명의 아티스트(TBD, Susan Janow, Leroy Geeter, George Wilson, Kim Clark)와 7가지 작품의 티셔츠로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들을 위트있게 표현했으며 이는 전국 「커밍스텝」 매장에서 판매된다. 이익금은 장애를 가진 아티스트를 후원하는 기관에 기부된다.

특히 이번 콜래보레이션에는 「커밍스텝」의 첫번째 셀러브리티 모델인 ‘미란다 커’뿐 아니라 뉴욕과 국내 모델, 패션 피플들까지도 함께해 멋진 스타일링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커밍스텝」은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트위터(www.twitter.com/comingstep)를 통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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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스텝」과 ''크리에이티브 그로스''의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를 입은 뉴욕 패션 피플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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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티브 그로스’(CREATIVE GROWTH)는?
장애 아티스트 그룹인 비영리 단체다. 최근 「마크제이콥스」와 콜래보레이션 진행해 관심을 모았으며 국내에서는 「커밍스텝」이 최초로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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