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패션커뮤니티 ''칼스회'' 주목
''칼스회''는 중국에 있는 한국 패션인들의 모임이다. 최근 칼스회에서는 중국 상하이 우중루에 위치한 서향세가(구:서울리아)호텔에서 50개 업체 소속의 회원들이 정기 총회를 열고 중국세무와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KAL’S(코리아패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는 중국에서 한국기업들이 서로 단합하고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올해로 15년차를 맞이하는 패션 커뮤니티다. 패션관련 브랜드 법인장들의 작은 소모임으로 시작해 현재는 50여개의 패션관련 많은 업체들이 회원사로 등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칙안을 수립, 더욱 더 건설적이고 계획적인 패션 인들의 모임을 선도하는 뜻을 밝혔다. 또한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인 세무 리스크 방지에 대한 서태정 회계사의 강연이 있었다. 중국의 변화무쌍한 회계법과 화표 관련 변화등 중국직원들에 대한 복리후생과 중국사업의 실무진이 궁금해 하는 디테일 부분의 강의로 인기가 높았다.
재중국 칼스회의 현재 회장직은 EXR차이나의 임채연 차장이 맡고 있으며, 고문으로는 LG패션의 지성언 법인장과 EXR의 원장석 법인장과 보끄레 머천다이징 출신의 강영철 상무가 돕고 있다. 칼스회의 연회비는 회원사는 3,000위안 / 개인회원1,000위안이며, 임시총회 및 모임의 참석의무와 원할한 소통과 정보 공유및 공동의 이해관계 형성을 지향하는데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F&F와 지엔코, 아이디룩, 한섬,글로리아트레이딩, 신화인터크루,연승어패럴,좋은 사람들,동광인터내셔널을 비롯해 패션관련 통관업체와 인테리어 업체도 참석했다. 칼스회 다음카페 주소: café.daum.net/ik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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