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폴」사업부장에 장기원씨
10.07.30 ∙ 조회수 7,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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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김웅기)가 캐주얼 「메이폴」의 사업부를 장기원 부장에게 맡겼다. 장부장은 이랜드에서 「후아유」와 여성복사업부를 맡으며 캐주얼과 여성복을 모두 맡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메이폴」이 낯설지 않다. 또한 신성통상 해외사업부에서 라이선스 관련 사업과 상권본부에 있었으며 맨체스터유나이티드코리아 본부장을 지냈다.
그는 「메이폴」의 리뉴얼과 사업방향 재설정 등에 전력투구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유니섹스 캐주얼로 출발한 「메이폴」은 젊고 영하게 리뉴얼을 진행했고 중간에 아메리칸 테이스트를 가미하는 등 여러가지 시도를 해왔다. 장부장의 가세로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에 이어 이 회사 캐주얼 사이드에서 또 다른 캐시카우를 창출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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