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매장 내 LCD 설치?
10.07.22 ∙ 조회수 6,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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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패션그룹(대표 박근식)이 전개하는 「소다」의 매장에서 색다른 모습을 하반기부터 볼 수 있게 됐다. 매장 내 기둥 등 설치물을 활용해 LCD 모니터를 마련한다. 이 모니터는 최근 새로 지어 이전한 광주 공장과 용인의 제작 공장을 영상에 담으며 실제 「소다」의 슈즈가 제작되는 과정을 라이브하게 소개해 소비자에게 어필한다.
이와 함께 비주얼 캠페인 이미지 등과 곁들여 「소다」의 이미지와 신뢰도를 높여갈 수 있는 방법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모습을 드러낼 매장은 8월 중에 확정될 계획이며 일단 롯데 청주점은 확정된 상태다.
「소다」는 현재 80개 매장 중 30여개가 1억원대 매장으로 꼽히고 있으며 그 중 10개가 메가숍으로 운영되고 있다. 10개의 메가숍 중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매장은 롯데 대구점으로 월평균 1억 3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비주얼 캠페인 이미지 등과 곁들여 「소다」의 이미지와 신뢰도를 높여갈 수 있는 방법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모습을 드러낼 매장은 8월 중에 확정될 계획이며 일단 롯데 청주점은 확정된 상태다.
「소다」는 현재 80개 매장 중 30여개가 1억원대 매장으로 꼽히고 있으며 그 중 10개가 메가숍으로 운영되고 있다. 10개의 메가숍 중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매장은 롯데 대구점으로 월평균 1억 3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 위 이미지는 새로 이전한 소다의 공장 전경으로 구체적인 외관과 내부 모습을 영상에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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