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빌라, 佛 핸드백「프체」전개
하빌라코리아(대표 박 에릭 선)가 프랑스 파리의 유럽정통 핸드백 「프체(Pourchet www.pourchet-paris.co.kr)」를 독점 수입, 유통망 발굴에 나섰다. 하빌라는 「맨하탄포테지(Manhattan Portage)」「제이폴드(J FOLD)」「크롬(CHROME)」등 가방 지갑 액세서리류를 직수입 전개하는 가방전문 수입 공급업체로서 유럽 가죽제품 정통 브랜드「프체」 핸드백을 전개하며 여성 중고가 핸드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하빌라는 백화점과 고급 핸드백 멀티숍과 수입멀티숍을 대상으로 유통을 추진중이다. 가격대는 핸드백이 20만~60만원, 지갑 15만~25만원, 러기지(Luggage) 12만~ 9만원, 액세서리 6만~15만원이다.
박 에릭 선 하빌라 대표는 "「프체」는1903년 유럽패션의 메카인 프랑스 파리에서 창설 되어 지난 1세기를 넘는 오랜 세월 동안 가죽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해온 회사로써 전통적인 유럽 특유의 디테일에 충실한 핸드백이다. 「프체」는 프랑스인의 예술적인 디자인 감각, 그리고 변치 않는 장인 정신이 일구어낸 삼위 일체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낸 제품이다. 백화점의 수입명품 코너 또는 프리미엄급 핸드백 멀티숍과 취급점 형태의 대리점 전개등 다각도에서의 유통전개를 추진 중이다." 라며 「프체」유통 계획을 전한다.
한편 하빌라코리아는 「맨하탄포테지」메신저백을 국내 최초 수입 공급한 크로스백 공급의 선두업체이기도 하다.
문의 : 033-241-1491, 070-8230-1491 , ericp@havilahkorea.com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