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입고 평가한 「엘리트」!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0.04.23 ∙ 조회수 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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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입어보니 화사하고 편하네요”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 www.myelite.co.kr)이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의 하복 품평회를 연 자리에서 엄마들이 한 말이다. 이 브랜드는 ‘제 3회 엘리트 맘 땡큐파티’를 열고 7080년대 교복과 현재의 교복을 입어보는 하복 품평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엄마들이 낸 아이디어로 새롭게 달라진 교복을 엄마들이 직접 입어보고 평가하는 시간과 함께 이미경 「엘리트」 디자인 팀장의 교복 제작 과정 및 스타일링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엘리트 맘’은 「엘리트」 학생복의 주부 품평단으로 주기적으로 학부모의 입장에서 교복에 대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 공개된 신상품들은 이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여학생 블라우스 앞섶의 벌어짐을 방지하면서도 단추를 풀었을 때는 감쪽같이 단추가 보이지 않는 퓨어센스라는 기능을 추가했다. 또 남학생의 경우 착용감은 부드럽지만 세탁에 강하고 의자 마찰로 인한 미어짐까지 방지해주는 짱짱바지 출시 등 세심한 디테일과 착용감에 신경을 쓴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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