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실무영어? ''코니에반스''에서

10.03.11 ∙ 조회수 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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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시장이 글로벌화 되면서 업계 관계자들의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갈수록 커져가고있다. 많은 패션 기업들이 그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를 선호하며 실무영어 능력 향상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코니에반스(대표 박인기 www.conyevans.com)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패션 실무영어 스킬업 코스’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수업은 비즈니스 이메일을 보내는 가장 간단한 방법부터 시작해 프레젠테이션 및 벤더 어그리먼트, 나아가 MOU/NCA 계약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패션비즈니스 분야에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

이번 강의는 국내 기업 성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Value Add'' 컨설팅을 담당하는 재미교포 스티브 최가 강사로 나섰다. 그는 과거 국내외 대기업 전략 & 기획부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해당 패션 기업 관계 진보와 미국 기업 본사(Neiman Marcus, Victoria Secret, Brown Shoes, JAG 등) 임원 매니지먼트로 활동중이다.

박인기 코니에반스 대표는 “국내외 패션업계가 생존경쟁을 위해 글로벌화를 외치는 이 시점에 실무영어가 가능한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가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패션시장에서 꼭 필요한 글로벌 패션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강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코니에반스는 현장과 실무에 최적화 시킨 ''패션 영어프레젠테이션’ ''패션 비즈니스 기초회화'' 등과 같은 패션과 영어를 조합한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코니에반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11-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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