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클라이브」는 ‘추노’ 지원군!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0.02.24 ∙ 조회수 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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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 www.likliv.co.kr)의 「리클라이브」가 몸짱 열풍을 거세게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추노’에 제작지원을 하고 있다. 숨겨진 지원군으로 활동하던 이 브랜드는 2월부터 방송 마지막에 브랜드 로고 노출을 하기 시작했다.
‘추노’는 KBS2 TV의 수목 드라마로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주 평균 시청률 32.2%를 기록하며 15일부터 21일까지 주간 시청률 2위를 차지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리클라이브」 관계자는 “장혁, 오지호 등 몸짱 연기자들이 출연하며 역동적인 영상을 선보이는 이 드라마의 이미지가 패션 스포츠 브랜드 「리클라이브」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 활동성이 강해지는 봄을 맞아 몸짱 열풍이 불면서 매장에서 운동 용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인한 매출 증대까지 가는 높은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브랜드는 앞으로 ‘추노’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브랜드를 더욱 알리고,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는 ‘추노’의 이미지가 바로바로 떠오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열어 제작지원 사실을 널리 알릴 생각이다. 문의 02)3279-8042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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