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신세경 데님'' 핫이슈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10.02.09 ∙ 조회수 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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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 ''신세경 데님'' 핫이슈 3-Image



청순글래머 신세경과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 신예 모델 송재림을 앞세워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버커루」가 더욱 글래머러스하고 트렌디한 진 컬렉션을 선보인다.

MK트렌드(대표 김상택)는 최근 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 신세경을 필두로 새로운 여성 프리미엄 라인인 ‘버블링 진’을 공개했다. 버블링 진은 거친 워싱과 트렌디한 컬러, 스키니한 핏 등 데님의 핫 트렌드를 집결한 새로운 디자인의 데님으로 여성의 몸매를 글래머러스하고 섹시하게 연출해 준다.

남성진으로는 뉴 빈티지 데님 라인을 공개했는데, 이 아이템은 윤두준과 송재림을 메인으로 보여준다. 윤두준은 축구선수 출신의 탄탄한 근육을 가진 일명 ‘돌벅지’로 뉴 빈티지 데님 라인의 섹시한 남성미를 잘 표현했다. 이 아이템은 윤두준의 거친 매력과 송재림의 부드럽고 섹시한 이미지가 조화된 것처럼 거칠고 투박한 워싱과 디스트로이드 데미지로 강한 인상을 주면서도 몸에 착 감기는 착용감으로 남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버커루」는 기존보다 강도높은 섹시함으로 무장한 여성 프리미엄 라인 버블링 진과 뉴 빈티지 데님의 새로운 구성에 대해 대대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해 상반기 매출을 견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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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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