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탠디」 온라인에서만 60억원?
10.02.03 ∙ 조회수 8,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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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디(대표 정기수www.tandymall.com)가 운영하는 탠디몰이 올해 60억원의 매출 목표를 향해 달린다. 탠디몰은 지난해 9월에 만들어 얼마 되지 않은 운영기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월평균 4억원을 기록한 것에 이어 올해 6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설정한 것. 탠디몰은 기존 백화점과 아울렛의 고객을 온라인에서도 흡수하고 다양한 연령의 고객 확대를 위해 열었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장갑 레깅스 깔창 연극 초대권 등을 증정하며 백화점에서 실시해 온 무상 서비스에 이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탠디몰에서는 작년 한해 동안 베스트 셀러 아이템은 샌들이었다. 골드와 베이지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타일로 발등과 볼목 부분의 장식이 한데 어울려 글래머러스하고 럭셔리한 무드를 연출하는 샌들이었다.
600족을 판매했고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급소재와 장식을 사용해 상품의 퀄리티가 높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했다. 올해는 무광 가죽을 주 소재로 삼고 볼륨감 있는 장식을 사용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상품 개발을 할 예정이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장갑 레깅스 깔창 연극 초대권 등을 증정하며 백화점에서 실시해 온 무상 서비스에 이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탠디몰에서는 작년 한해 동안 베스트 셀러 아이템은 샌들이었다. 골드와 베이지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타일로 발등과 볼목 부분의 장식이 한데 어울려 글래머러스하고 럭셔리한 무드를 연출하는 샌들이었다.
600족을 판매했고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고급소재와 장식을 사용해 상품의 퀄리티가 높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했다. 올해는 무광 가죽을 주 소재로 삼고 볼륨감 있는 장식을 사용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상품 개발을 할 예정이다.
위 사진은 지난해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혔던 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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