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튀르 김지해, <br>연말 시상식에서 주목
08.01.02 ∙ 조회수 1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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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오트퀴튀르에서 활동하는 쿠튀르 신데랄라 김지해씨의 고가 드레스들이 연말 시상식 등 각종 행사에서 인기였다. 김씨는 지난 9월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 한국의 첫 숍인 ''메종지해''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7억원짜리 현영의 드레스를 시작으로 충무로 국제영화제에 미스코리아 이지선씨가 입어 노출로 화제가 된 ''불새'' 드레스까지 다양한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그 밖에도 이다해 최정원 등 유명 국내 셀러브리티들이 김지해의 드레스를 착용했다.
김지해의 드레스는 명성대로 입을 때마다 디자인과 함께 가격 또한 큰 화제가 됐다. 최정원이 입은 드레스는 「지해」의 수석 디자이너인 강민조씨가 디자인 한 ''지해 한복 by 강민조''로 가격대는 1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올해 스타들이 선택한 드레스 1위로 「지해쿠튀르」의 드레스가 뽑혀 디자이너 김지해씨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설명:
김지해씨의 ''불새''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미스코리아 이지선씨
''쿠튀르의 신데렐라''라고 불리는 김지해씨
김지해의 드레스는 명성대로 입을 때마다 디자인과 함께 가격 또한 큰 화제가 됐다. 최정원이 입은 드레스는 「지해」의 수석 디자이너인 강민조씨가 디자인 한 ''지해 한복 by 강민조''로 가격대는 1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올해 스타들이 선택한 드레스 1위로 「지해쿠튀르」의 드레스가 뽑혀 디자이너 김지해씨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설명:
김지해씨의 ''불새''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미스코리아 이지선씨
''쿠튀르의 신데렐라''라고 불리는 김지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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