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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S*DDPF] 이지원, 특별한 기억이 된 「블랭크」 데뷔전

Friday, December 8,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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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크(BLANK)」는 의류 브랜드를 넘어 누군가에게 특별한 기억이 될 수 있는 것들을 디자인하고 있다. 이는 옷이 될 수도 향기가 될 수도 있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기억이 될 수도 있다.” 론칭 9년 만에 첫 런웨이 데뷔 전을 치른 이지원 디자이너가 말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다.

“론칭 후 첫 쇼를 하게 됐다. 쇼를 시작하게 된다면 단발성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블랭크」의 기본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구축하고 국내외 비즈니스가 안정된 후 이를 바탕으로 패션쇼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때 시작하고 싶었고, 지금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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