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숙 홍익대학교 교수<br>개인전
12.01.30 ∙ 조회수 7,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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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숙 홍익대학교 교수의 개인전이 지난해 12월 7일부터 21일까지 종로구 청와대로에 위치한 갤러리 인에서 열렸다. 패션아트를 독립된 예술영역으로 발전시킨 금교수는 국내외에서 많은 예술작품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유리구슬과 가는 철사를 이용해 만든 패션아트는 인체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되 아이템이 가진 디테일은 그대로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인전에선 세계 최대 유람선 ‘Allure of the Sea’에 설치돼 화제가 되었던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금교수의 종합개인전은 2001년 백상기념관 전시회 이래 두 번째이며 미국 뉴올리언스 갤러리 ‘Bienvenu’에서 12월 3일부터 동시 진행됐다.
유리구슬과 가는 철사를 이용해 만든 패션아트는 인체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되 아이템이 가진 디테일은 그대로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개인전에선 세계 최대 유람선 ‘Allure of the Sea’에 설치돼 화제가 되었던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금교수의 종합개인전은 2001년 백상기념관 전시회 이래 두 번째이며 미국 뉴올리언스 갤러리 ‘Bienvenu’에서 12월 3일부터 동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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