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세 ‘티라인’ X 「알로」와 콜래보
13.05.24 ∙ 조회수 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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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무늬를 입은 아이웨어? 디자이너 김영세(이노디자인 대표)씨가 스토리헨지(대표 김영준)에서 전개하는 아이웨어 전문 SPA브랜드 「알로(ALO)」와 만났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의 브랜드 네임은 ‘티라인(T Line)’으로 태극(Taegeuk)과 선(Line)을 합친 용어다.
이 ‘티라인’은 태극에서 발견되는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과 사괘에서 보이는 과감한 직선 등의 디자인 요소를 산업 전반에 활용하고 있는 김영세 디자이너의 디자인 철학을 담고있는 브랜드이다. 사괘와 음양의 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공간에서부터 다양한 종류의 상품, 산업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무궁무진하게 적용하고 있다.
‘티라인’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이촌역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어지는 ‘박물관 나들길’에 태극의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공간 전체로 확대한 것이다. 이번 콜래보 역시 티라인이 패션 상품에 적용된 것으로 태극기의 아름다운 라인을 기초로 탄생한 디자인 상품이다.
「알로」 아이웨어에 건곤감리를 입혀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안하며 태극기의 요소를 모던화된 코리아 이미지로 담아 디자인했다. 전국 「알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목동 이노숍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김영세 디자이너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 디자인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있으며 파리 밀라노 런던 등 유럽 시장을 향한 ‘티라인’브랜드의 글로벌화도 곧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 ‘티라인’은 태극에서 발견되는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과 사괘에서 보이는 과감한 직선 등의 디자인 요소를 산업 전반에 활용하고 있는 김영세 디자이너의 디자인 철학을 담고있는 브랜드이다. 사괘와 음양의 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공간에서부터 다양한 종류의 상품, 산업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무궁무진하게 적용하고 있다.
‘티라인’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이촌역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어지는 ‘박물관 나들길’에 태극의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공간 전체로 확대한 것이다. 이번 콜래보 역시 티라인이 패션 상품에 적용된 것으로 태극기의 아름다운 라인을 기초로 탄생한 디자인 상품이다.
「알로」 아이웨어에 건곤감리를 입혀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안하며 태극기의 요소를 모던화된 코리아 이미지로 담아 디자인했다. 전국 「알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목동 이노숍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김영세 디자이너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 디자인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있으며 파리 밀라노 런던 등 유럽 시장을 향한 ‘티라인’브랜드의 글로벌화도 곧 구체화할 계획이다.
**패션비즈 5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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