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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서 건너온 요거트 요고리노

Monday, Sept. 26, 2016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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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디저트 브랜드 「요고리노」가 국내에 상륙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1호점으로 신호탄을 쏘며 더운 날씨 속에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요고리노」는 프로즌 요거트, 수제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전 세계 30개국에서 1000개 매장을 운영한다. 이제 이탈리아 현지에서 느낄 수 있는 풍미를 한국에서도 손쉽게 맛볼 수 있다.

홍대 매장은 214㎡ 규모로 총 2개층으로 구성됐다. 별관에 브랜드 교육과 연구를 전담하는 랩(Lab)을 따로 둘 만큼 전문성도 갖췄다. 전체적으로 블루와 화이트 톤으로 인테리어를 기획해 신선하고 건강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느낌을 배가했다.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모든 매장은 최신 트렌드에 맞게 이탈리아 현지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배정돼 신규 오픈 매장 콘셉트를 정해서 이탈리아의 감도를 한층 강화한다.

「요고리노」는 식자재 수배, 디자인, 제조 기술 등 전 공정을 이탈리아에서 진행한다. 자연친화적 원재료를 사용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식품을 만들자는 생각은 지난 1993년 브랜드 론칭 때부터 꾸준히 지켜 오고 있다. 고퀄리티의 아이스크림은 현재 국내에서 4300원대의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국내 1호점인 서울 홍대점은 가수 블락비의 멤버 지코(ZICO)의 부친이 운영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마케팅 효과로 오픈 직후부터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보기에도 신선하고 맛을 보면 건강함까지 느껴지는 「요고리노」의 요거트와 아이스크림을 서울 홍대점에서 직접 느껴 보길 바란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27길 31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문의 02-336-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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