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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 서울 용산구 한남동

Monday, Sept. 19, 2016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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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대표 장철호)에서 전개하는 「YMC」의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가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오픈한 「YMC」의 플래그십 스토어는 영국 런던에 이어 전 세계 3번째 매장이자 해외에서는 첫 번째 스토어로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기존에 편집숍 ‘플랫폼플레이스’를 통해 남녀 의류와 모자, 장갑, 신발, 가방 등 잡화를 함께 선보여 온 「YMC」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독립 브랜드로서 시장에 안착한다는 전략이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의 2개층으로 구성된 이곳은 1층에서 「YMC」의 한층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지하 1층에는 브랜드의 20년 역사를 담은 아카이브가 전시되고 있다. ‘You Must Create’라는 네온사인이 눈에 확 들어오는 이 매장에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추구하는 「YMC」의 철학과 스타일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 지난 1995년 론칭한 「YMC」는 산업 디자이너인 레이먼드 로위의 ‘You Must Create’라는 코멘트에서 각 단어의 머리글자를 따 브랜드 네임을 만들었다. 트렌드에 휩쓸리는 상품을 만들지 않고 소비자에게 유행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

문의: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55-1   02-790-4628





**패션비즈 9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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