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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플랫폼 ‘오마이 오마인’!

Monday, Sept. 21,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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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플랫폼은 없었다(?) 새로운 개념의 주얼리 플랫폼 ‘오 마이 오 마인’이 마켓에 새롭게 진입한다. 오 마이 오 마인은 파인 주얼리, 데미 파인 주얼리, 패션 주얼리 등을 선보이는 통합 주얼리 플랫폼 커머스로 AI 상품 진열 솔루션과 이탈 방지 솔루션 자동화 광고 운영 등 향후 이커머스의 미래가 되는 기술들을 적용한 플랫폼이다.





현재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 협업을 진행 중인 소프(대표 나유업)는 15년간 이커머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성공시킨 경험과 정교한 데이터 드리븐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 인공지능의 시대에 맞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전면에 탑재해 주얼리 시장의 성장과 공급사의 매출 증대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유업 CMO는 “주얼리 시장은 6조원이 달하는데 반해 온라인 비중은 1/10이 되지 않는 저평가된 시장으로 보고 온라인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고 론칭을 하게 됐다.  

조금은 올드한 금은방의 분위기보다는 MZ세대에게 맞는 무드와 다양성으로 디자인과 가격대로 모두 충족하는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이번 플랫폼이 흥미로운 것은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를 선보이는 소극장과 같은 작은 무대로 만들어, PB 브랜드가 아닌 순수한 플랫폼의 기능을 구현하고자 한다는 점이다.  

다른 플랫폼이 패션과 신선 식품 브랜드를 담았다면 이 플랫폼은 주얼리 브랜드를 담아낸다. 특히 보다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이는 등 고객에게 서비스하고자 하며, 인공지능 솔루션을 통해 쇼핑은 즐거운 것이라는 압도적으로 좋은 경험을 고객에서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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