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n Report

2021 새판 짜는 파워 컴퍼니 10!

패션존 카테고리 Monday, February 1, 2021

  • VIEW
  • 4469

2021 새판 짜는 파워 컴퍼니 10!

“위기를 기회 삼아 도약하자!” 올해 패션기업들의 주요 미션은 코로나19 여파로 급변한 시장환경을 위기로만 여기지 말고 새로운 기회로 삼아 돌파해 나가자는 데 있다. 매출 규모 회복과 함께 체질 개선을 이뤄서 프로세스를 재검하고 재도약을 위해 다지는 시간을 가지겠다는 것. 본지 <패션비즈>가 국내 패션 마켓을 이끌어가는 10대 컴퍼니의 2021 전략을 묻고 답변을 압축해 본 결과 경영 키워드는 크게 3가지로 모아진다.

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속가능패션(친환경) △뉴 비즈니스(미래 먹거리) 등이다. 더불어 전 산업 분야에 걸쳐 화두인 ‘ESG[Environment(환경보호) Social(사회공헌) Governance(윤리)]’ 경영에 동참해 가치 있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ESG의 거대한 흐름은 이미 오래전부터 등장한 개념이지만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시류가 되면서 각 기업에 ESG 역량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0대 컴퍼니 가운데 올해 삼성물산패션과 코오롱FnC부문은 각각 이준서 부문장과 유석진 대표로 CEO가 교체되면서 개혁의 바람이 일고 있다. 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과 뷰티 투트랙 전략을 한층 더 전문화하고 있으며 한섬 또한 코스메틱 마켓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LF 역시 꾸준히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 이제는 토털 컴퍼니로서 자리 잡았다.

또 휠라코리아는 케즈 등 판권을 확보한 브랜드들을 토대로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뉴 엔진을 만들어 가고 있다. 10대 컴퍼니 모두 온라인 사업을 확대하고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이랜드와 F&F 등은 안팎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하면서 앞선 행보를 보인다.

더불어 탄탄한 제조 소싱력을 기반으로 한 영원아웃도어와 신성통상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들 10개의 패션 파워 컴퍼니의 2021 비전은 무엇일까. 기업별 2021 전략에 대해 취재했다. <편집자 주>

이어서 아래 내용의 기사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 이랜드월드, 플랫폼 ~ 시스템, E-BIZ 새바람
- 삼성물산, 온 · 오프 통합 영업전략팀 ‘시너지’
-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ㆍ뷰티 ‘투트랙’ 경쟁력 ↑
- 한섬, 뷰티 본격 진출 매출 2조대로
- LF, 미디어 커머스 구축 등 ‘뉴 엔진’
- 코오롱FnC, 유석진 대표 체제 ‘턴어라운드’
- 에프앤에프, 전문성 & 사업성 둘 다 잡는다
- 휠라코리아, ‘케즈’ 판권 확보 등 뉴BIZ 개발
- 신성통상, 캐주얼 · 남성복 · 유아동 리딩
- 영원아웃도어, 5000억 노스페이스, 효율 경영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패션비즈를 정기구독 하시면 매월 패션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리서치 정보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패션비즈 정기구독 Mobile버전 보기
■ 패션비즈 정기구독 PC버전 보기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Subscription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신청하기
  • Fashionbiz 매거진과 함께Fashion Scoop, Fashion License Brands 등 패션비즈니스에 반드시 필요한 자료집을 부록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 낱권 15,600원의 패션비즈 책을 연간 156,000원에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와 함께 패션비즈 사이트의 모든 자료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