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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지오지아 25주년 축하해

Friday, Sept. 25,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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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지오지아가 전속모델 박서준과 함께 론칭 25주년을 기념했다. 언택트 시대에 맞춰 박서준의 나홀로 집콕 파티를 콘셉트로 화보를 공개한 것.

특별한 디렉션 없이 박서준의 일상을 따라 움직이며 담아낸 화보에서 그는 홀로 파티가 무색할 만큼 많은 양의 피자박스를 안고 행복해 하는가 하면 소파와 침대에서 매력 넘치는 눕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박서준은 집이라는 제한된 공간이지만 장소와 상황에 따라 지오지아의 퍼스트 수트부터 카멜 코트와 오렌지 컬러의 니트, 미니멀한 올블랙 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해 내며 화보 장인임을 인증했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올해로 25살을 맞은 지오지아와 배우 박서준이 함께하는 홈파티를 콘셉트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감성과 스타일을 제안한다"며 "현장에서 박서준은 셀프 Q&A 형식으로 영상을 담았는데 가장 좋아하는 컬러로 ‘남자는 옐로’라고 말하는가 하면 ‘일주일 동안 같은 옷을 입어야 한다면?’ 이란 질문엔 잠깐의 고민 끝에 ‘같은 옷을 7벌 준비할게요’라며 위트있는 대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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