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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 첫 아이웨어 컬렉션, 황민현 비주얼로 완성

Wednesday, July 8,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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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코리아(대표 데이비드 패트릭스, 타니스 라스 아르부스)가 첫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상품 카테고리로의 진출을 알렸다. 120년이 넘도록 동시대적 디자인의 프리미엄 러기지를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은 리모와는 시그니처 디자인 '그루브 라인(평행으로 홈이 파인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첫 아이웨어 컬렉션에 이 그루브 라인 디자인을 가미해 정통성을 더했다.

리모와 아이웨어는 러기지의 특성처럼 가벼운 착용감이 강점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도 가능하다. 이런 매력을 잘 전달하기 위해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의 황민현을 모델로 삼아 여름에 걸맞은 청량한 영상 화보를 제작했다. 보그코리아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레트로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영상미가 특징으로 황민현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몽환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완성됐다.

이번에 출시된 리모와 아이웨어의 선글라스 라인은 '리모와 브릿지'와 '리모와 림' 두 가지 라인으로, 남녀 모두가 착용 가능한 유니섹스 아이템이다. 영상 화보 속 황민현이 착용한 아이템은 리벳 디테일의 디자인으로 그 독특함을 더한 '리모와 브릿지' 라인을 착용해 그 만의 영롱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클래식한 프레임에 리모와 러기지와 함께 연출이 가능하도록 매칭된 선글라스 색상들로 스타일리시한 여행 룩을 완성하는 '리모와 아이웨어'는 오는 여름 휴가철, 여행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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