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범ㅣ한국문화콘텐츠창작협동조합 이사장 <br>K컬처 지속돼야 ‘진짜 K콘텐츠’
최근 넷플릭스가 국내에 상륙하면서 코로나 재택근무와 함께 OTT 춘추전국시대가 되고 있다. ‘지옥’은 공개 하루 만에 전세계 1위를 오르며 제2의 ‘오징어게임’으로 전세계의 이목을 이끌고 있다. 지금은 웹드라마 등이 각광을 받는 가운데 한국의 유명 영화 드라마 를 즐기는 수준을 넘어 해외에서는 이를 다시 리메이크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K콘텐츠가 집합체로 드라마, 영화, 웹툰, CG, VFX 등에 배경으로 글로벌 K콘텐츠로 비약적인 도약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신기술과 함께 시장의 변화속에서 K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따라서 K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도약 미래 정책 전략이 필요할 때다. K컬처(한류)의 시작은 2004년 배용준 최지우 주연의 겨울연가 드라마로 일본 시장에 한국드라마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시작됐다.
이러한 인기는 지리적으로도 한국과 가까우며, 같은 동양 문화권과 일본 시청자의 정서와 문화의 동질감으로 ‘문화의 소통’ 문화의 교환의 소통으로 시작되면서 일본 NHK지상파 방영 및 2004년 겨울연가의 재방영과 함께 동명의 소설도 100만부 판매 돌풍을 일으켰다. 국내에서 성공한 작품일지라도 소개되지 못하면 해외 진출의 커다란 기회를 가질 수 없던 것을 글로벌 OTT의 네트워킹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문화소통을 책임지는 K콘텐츠들이 덕분에 커다란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한국가수 공연관람과 100만개 이상 앨범의 판매와, 한국아이돌 유명가수들의 공연 흥행성공을 거두고있다. 이렇듯 한류 열광에 우리문화의 해외진출이 미국식 서구 문화의 독점적 우위에서 아시아인 들의 문화 유사성과 한국문화의 친근감을 바탕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문화로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한류 열풍은 이제 아시아 동시대의 공통적 감수성 한류 문화 생산과 유통 상황이 빠르게 이동되어 세계화 됐다.
이러한 배경에는 한류가 성장하게 된 것은 한국적 정서 때문만 아니라 대중문화의 확산에 대중과 융합하여 대안적인 대중 문화의 파생이 한류문화 K컬처가 있던 것이다. K컬처는 수많은 미디어를 통한 일사분란한 유통과 수많은 공개오디션 문화와 함께 한류의 시작을 함께 완성되는게 아닌가? 다양한 한류 스토리에 더하여 가수, 배우와 웹툰 드라마까지, 한류 패션과 한류스타일, 한식까지 이 모든 것의 선두는 미디어의 역할에 커다란 공헌으로 돌리고 싶다.
■profile
-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 졸업
- 홍익 대학원 디자인학과 석사
- 강원대 디자인학과 박사 졸업
- 문화콘텐츠 기획자
- 한국문화콘텐츠창작협동조합 이사장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5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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