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라거펠트가 디자인한 아동복 브랜드는?
송혜교, 지드래곤, 박신혜, 려원 등 국내 연예인과 두터운 친분으로 잘 알려진 명품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현재 샤넬을 이끌고 있는 수장으로, 펜디, 끌로에 등 수많은 명품 브랜드가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그는 디자이너인 동시에 예술인이며 창의적이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그가 진행한 모든 프로젝트는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패션업계에서 그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올해 칼 라거펠트는 자신의 이름을 건 칼 라거펠트 키즈 브랜드를 런칭했다.
그의 키즈 브랜드는 런칭과 동시에 프랑스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에 입점 하였으며, 유럽 전역의 명품 편집샵 위주로 유통을 전개하고 있다.
칼 라거펠트 키즈 브랜드는 파티, 프렌치시크 등 여러가지 테마를 두고 각 카테고리에 적합한 디자인과 컨셉의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빅토리아베컴의 딸 하퍼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이 주로 애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졌다.
특히 그의 키즈 컬렉션에서는 샤넬의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엿볼 수 있고 심플한 디자인에 칼 라거펠트만의 특유함을 보여주는 유니크한 디자인도 눈에 뛴다.
0세~16세로 구성된 라인업의 가격대는 40~200유로로, 국내에서는 약 8만원~30만원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과 칼 라거펠트만의 특유의 감성으로 유럽에서는 런칭 3개월만에 일부 품목은 조기 품절 및 품귀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롯데닷컴에서 런칭 행사를 진행하며, Hmall, SSG등의 온라인 유통을 시작으로 향후 백화점 등의 유통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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